파리 - 나의 사마리텐 2013, 젊은 사진 작가들의 전시회

시작일 2013년 10월 26일 종료일 2013년 11월 24일
  • Ma Samaritaine 2013

    Ma Samaritaine 2013

    © David DE RUEDA - mai 2013 pour les Grands Magasins de la Samaritaine

  • Ma Samaritaine 2013

    Ma Samaritaine 2013

    © Clément BRIEND - mai 2013 pour les Grands Magasins de la Samaritaine

  • Ma Samaritaine 2013

    Ma Samaritaine 2013

    © Marie GRUEL - mai 2013 pour les Grands Magasins de la Samaritaine

  • Ma Samaritaine 2013

    Ma Samaritaine 2013

    © Marion GAMBIN - mai 2013 pour les Grands Magasins de la Samaritaine

  • Ma Samaritaine 2013

    Ma Samaritaine 2013

    © Oliver AOUN - mai 2013 pour les Grands Magasins de la Samaritaine

파리 - 나의 사마리텐 2013, 젊은 사진 작가들의 전시회

2013년 10월 26일부터 11월 24일까지

1930년 건축가 앙리 소바쥬Henri Sauvage가 파리에 설계한 사마리텐 Samaritaine은 전형적인 아르데코 양식으로 백화점으로 사용되던 공간이다.

전시관은 임시 전시회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며, 현재 젊은 사진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Oliver Aoun (프랑스), Clément Briend (프랑스), David de Rueda (프랑스), Tomoya Fujimoto (일본/프랑스), Marion Gambin (프랑스), Marie Gruel (프랑스), Marin Hock (벨기에), Nica Junker (독일), Marikel Lahana (프랑스), Philong Sovan (캄보디아) et Vladimir Vasilev (불가리아)

초기 건축 양식의 성향과 정신을 존중하는 가운데 건축물은 완벽하고 화려하게 복원되었다. 커다란 쇼윈도 또한 본연의 기능을 그대로 살리며 전시를 알리는 역할을 하기 위해 사용된다.

오픈 시간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4h - 19h

요금

무료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