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오랑쥬리 미술관 – « 프리다 칼로/이데고 리베라, L’Art en Fusion »

시작일 2013년 10월 09일 종료일 2014년 1월 13일
파리 오랑쥬리 미술관 – « 프리다 칼로/이데고 리베라, L’Art en Fusion » Jardin des Tuileries 75001 Paris fr

2013년 10월 9일부터 2013년 1월 13일까지

20세기 멕시코 아트에서 가장 유명하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 프리다 칼로Frida Kahlo (1907-1954)는 특별한 개성과 특성으로 인해 작품의 경향을 일정한 범위로 규정 지을 수 없는 아티스트이다. 그녀의 작품은 마치 그녀의 인생을 표현 한 것과도 같다. 비극적이며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온 그녀는 작품 하나하나에 섬세한 묘사와 관찰력을 표현했다.

그녀의 이름은 열정과 감탄을 대변할 정도로 널리 알려졌지만, 지금까지 작품은 그다지 많이 접해 볼 수가 없었다. 프랑스에서는 15년 동안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지 않았다. 오랑쥬리 미술관은 올해 아티스트를 기리는 마음으로 올메도 Olmedo 미술관과의 협력으로 다수의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 그 중에는 대표작 부서진 기둥도 포함되어 있다.  

프리다 카로의 삶은 그녀의 동반자 디에고 리베라Diego Rivera (1886-1957)와 떨어져 생각 할 수 없으며, 그들은 20세기 멕시코 예술에서 가장 중요한 입지를 지닌 두 명의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벽화, 이젤 화, 데생, 석판화 등은 유럽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의 작품 활동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전시회는 입체주의 경향을 지닌 초기 작품 활동부터 파리 예술과 관련된 작품에 이르기까지 아티스트의 예술적 발자취 위주로 구성되었다.

멕시코를 대표하는 여성 화가와 민중 벽화의 거장 디에고 리베라의 행복하고도 불행했던 파란만장한 인생과 예술 여정을 다수의 작품을 통해 경험 해 보자.

20세기 멕시코를 배경으로 한 죽음, 혁명, 종교, 사실주의, 신비주의, 노동자, 농민으로서의 삶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오픈 시간
매일 오픈 - 화요일 제외 9h - 18h(17시 30분 이후 입장 불가 - 17h45부터 퇴장)
12월 25일 휴관

요금
일반 요금: 10 €

할인 요금: 7,5 €

17시 이후부터 입장객은 할인 요금 적용: 7,50€

매달 첫 번째 일요일 무료 입장

요금

일반 요금: 10 €
할인 요금: 7,5 €
17시 이후부터 입장객은 할인 요금 적용: 7,50€
매달 첫 번째 일요일 무료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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