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마리 로렁생Marie Laurencin

시작일 2013년 2월 21일 종료일 2013년 7월 21일
파리 –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마리 로렁생Marie Laurencin 2 rue Louis-Boilly 75016 Paris fr

모네 미술관은 20세기에
여자 화가로 명성을 떨쳤던 마리 모렁생
(1883-1956)을 기리는 전시회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프랑스 미술관에서 마리 모렁생을 기념하는 최초의 자리로 작가 탄생 130주년을 축하하는 행사이기도 하다. 그녀의 죽음 이후 50여년 동안 주목 받았던 작품 세계를 재 조명 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이기도 하다.
마티스를 비롯한 파리의 아티스트들은 그녀의 재능을 칭송했다.

모네 미술관은 일본 후원자 타카노 상과 그의 아들 요시자와 상의 도움으로 약
90여점의 작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 그들은 1956년
그녀의 죽음 이후 약 30여년간 도쿄 근처에 머물면서 그녀의 작품을 거의 최초로 수집했다.

섬세한 채색과 미묘한 표현 기법은 오늘날까지도 회화 역사에 기리 주목 받고 있다.

그 외에도 프랑스의 주요 미술관들은 20세기 천재 여류 화가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많은 도움을 제공했다.

시간

  •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픈10h
    -18h
  • 목요일 야간 개장 20시까지

요금

  • 일반 요금: 10 €
  • 할인 요금: 5 €
  • 7세 미만 무료 입장
  • 그룹 예약: 01 44 96 50 33

요금



  • 일반 요금: 10 €
  • 할인 요금: 5 €
  • 7세 미만 무료 입장
  • 그룹 예약: 01 44 96 50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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