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문화 유산의 날 Journées européennes du patrimoine

시작일 2017년 9월 16일 종료일 2017년 9월 17일
  • Visite de la Fondation Maeght à Saint-Paul de Vence

    Visite de la Fondation Maeght à Saint-Paul de Vence

    © Atout France/Cédric Helsly

  • Musique au Musée Jacquemart-André

    Musique au Musée Jacquemart-André

    © Atout France/Cédric Helsly

유럽 문화 유산의 날 Journées européennes du patrimoine

모두를 위한 유적지와 문화 유산!


1984년부터 매년 문화부는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프랑스의 풍부한 역사 유적지를 기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제안하고 있다. 

1991년부터 유럽 전역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유럽 문화 유산의 날은 오늘날 50여개 국에서 참가하고 있는 진정한 문화 행사로 평가 받고 있다.   

16 000곳의 역사 유적지에서는 20 000개 이상의 행사가 진행되며, 매년 9 3번째 주말에 프랑스 전역에서 열린다 . 



프랑스를 «  » 발견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엘리제 궁 palais de l'Elysée, 원로원, 마티뇽 Matignon (총리공관) 등과
같은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파리의 상징적인 장소들도 대중들에게 문을 연다
 

 

유명 박물관과 미술관, 유적지들도 대거 동참한다: 루브르 Louvre, 샤또 드 라 루아르 Châteaux de la Loire, 보방 Vauban 건축물, 베르사이유 고성 등에서도 문화 유산의 날을 맞이하여
이색적인 볼거리가 펼쳐진다
. 



그 외의 특별한 장소들... 방송국, 옛 감옥, 공장과 같은 개인 소유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테마를 지닌 장소들도 그들이 소장하고 있는 비공개 유물과 장소를
비밀스럽게 공개한다.

일반적으로 모든 행사는 무료로 진행된다.





매년, 색다른 테마
 

문화부에서는 매년 유럽 문화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가이드 투어, 아뜰리에 오픈, 시연, 콘서트, 연극 공연 등 이색적인 볼거리들을 다양하게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