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 "로댕(Rodin), 영광의 날개" 호아시 샤를 드골 공항

시작일 2012년 12월 14일 종료일 2013년 5월 31일
  • L'espace d'exposition est situé dans le satellite S4 du terminal 2E de l'aéroport Roissy-Charles de Gaulle

    L'espace d'exposition est situé dans le satellite S4 du terminal 2E de l'aéroport Roissy-Charles de Gaulle

    © All rights reserved

  • La première exposition à l'aéroport Roissy-Charles de Gaulle est dédiée au sculpteur Auguste Rodin.

    La première exposition à l'aéroport Roissy-Charles de Gaulle est dédiée au sculpteur Auguste Ro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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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rt se pose à Roissy-Charles de Gaulle avec l'ouverture d'un espace musée.

    L'art se pose à Roissy-Charles de Gaulle avec l'ouverture d'un espace musé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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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 "로댕(Rodin), 영광의 날개" 호아시 샤를 드골 공항 95700 Roissy-en-France fr

2012년 12월 14일부터 2013년 4월 28일까지

호아시 샤를 드 골(Roissy-Charles-de-Gaulle) 공항은 파리 주요 박물관의 예술 작품을 전시 할 수 있는 « 미술관 공간 »을 오픈 했다.

제 1회 전시회는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Auguste Rodin 1840-1917)을 주제로 열린다.

전시장은 터미널 2E의 공항 부속 건물 S4에 위치한 전시장은 터미널을 이용하는 승객들에 한해 무료로 오픈 되며, 파리의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협찬 받은 특별한 작품들로만 구성될 예정이다. 전시관(Espace Musées) 기금 설립자 및 회장직을 맡은 프랑시스 브리에스트(Francis Briest)는 1년에 두 번 정도 전시회를 계획하고 있다. 

첫 전시회 "로댕(Rodin), 영광의 날개"는 로댕 미술관과의 협력으로 진행 되며, 가장 잘 알려진 생각 하는 사람(Le penseur), 키스(Le baiser), 청동 시대(L'âge d'airain)를 포함한 19세기의 약 50여점에 달하는 조각품을 선보인다.

 « 대중들이 작품을 접하는 공간은 이미 익숙한 미술관이 아니어도 된다. 범 세계적인 성격을 지닌 아티스트의 성향처럼 공항은 그의 작품의 배경이 될 가장 적합한 장소가 아닐까 싶다 » 라고 로댕 미술관 관장 캬트린 슈비요(Catherine Chevillot)는 설명한다. 공항은 색다르면서도 독창적인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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