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영화 "Les saveurs du palais"

2012년 9월 20일
  • © Tibo et Anouchka

요리 영화 "Les saveurs du palais"

9월19일, 크리스티앙 뱅상(Christian Vincent)  감독의 새로운 영화 « Les saveurs du palais »가 개봉 한다.

요리의 감동을 테마로 한 영화는 상영 내내 다양한 요리 세계를 색다르게 경험 할 수 있도록 초대할 것이다.

 

개요

오르텅스 라보리(Hortense Laborie)는 페리고르(Périgord) 지방의 유명한 요리사이다.

어느 날 그는 예기치 않게 대통령 개인 요리사로 선정되며, 엘리제 궁(palais de l’Élysée)에 초대되는 큰 영광을 얻게 된다.

오르텅스는 강인한 근성을 지닌 덕분에 주변 쉐프들의 질투를 꿋꿋이 이겨 내고, 잠재적인 특별함을 지닌 그의 요리는 대통령의 미각을 사로 잡으며 빠른 속도로 신임을 얻는다.

그러나 어둠의 그림자 속에서는 아무도 예상치 못할 음모들이 꾸며지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