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령 폴리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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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 lagon paradisiaque de Bora B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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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tite hôtellerie famili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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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령 폴리네시아 98713 Papeete pf

타히티의 섬들(The Islands of Tahiti), 태평양 중심부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남태평양의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타히티 섬과 주변섬은 지구상에 있는 가장 큰 제도이다. 면적으로 따지면 유럽 전역에 맞먹는 550만㎢의 해역에 펼쳐져 있다. 총 5개 제도로 나뉘어 있으며, 여기에 118 섬들이 속해 있다. 5개 제도는 다음과 같다: 소시에테Société), 투아모투(Tuamotu), 마르키즈(Marquises), 오스트랄(Australes, 갬비어(Gambier)

각 제도는 화산과 터키색 물의 자연 환경으로 구성되어 있는 특별한 풍경을 지닌다.

"Ia Ora na! (안녕하세요)", "Maeva! (어서오세요)", "Manava! (여러분)": 타히티의 상징적인 인사로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타히티 사람들은 따뜻한 관심과 인정으로 유명하다. 여기 저기서 기타와 우쿠렐레 연주가 들리기 시작하면, 타히티에 왔다는 게 비로소 실감 날 것이다.
타히티에는 폴리네시아인 이외에 유럽, 중국 이주민(19세기 말 이주)들이 살고 있는 다 민족 공생 국가이다.

투명한 라군과 모래 해변이 자아내는 마술과도 같은 로맨틱한 분위기는 타히티 만이 지닌 묘한 매력이다. 2009년부터 외국인 커플들의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의 합법적이니 결혼이 가능해졌다.

타히티에서의 주요한 즐길 거리로는 다이빙이 있다. 희귀한 종의 식물과 어류들이 자아내는 진귀한 풍경에 감탄사가 절로 나올 것이다.

그 외에도 돌고래는 물론 세계 최대의 쥐가오리, 바다거북, 바라쿠다 등 놀라운 거대한 생물도 볼 수 있다. 다이버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스타적인 존재는 위험하지 않은 상어로 섬의 모든 곳에서 체험 가능하다.  


타히티의 섬들에서는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다...

 

러봐야 장소

  • 소시에테 제도(타히티Tahiti, 모레아 Moorea, 보라보라 Bora Bora, 후아히네 Huahine, 라이아테아 Raiatea, 타하 Tahaa, 마우피티 Maupiti): 해변, 자연, 문화, 낭만적인 관광, 다이빙 
  • 투아모투(Tuamotu) 제도 (랑기로아 Rangiroa, 화카라바 Fakarava, 마니히 Manihi, 티케하우 Tikehau): 다이빙, 낭만적인 관광, 해수욕
  • 마르키즈(Marquises) 제도(누쿠 히바 Nuku Hiva, 히바 오아 Hiva Oa): 자연, 문화
  • 오스트랄(Australes) 제도(루루추 Rurutu): 고래와의 다이빙, 문화, 자연
  • 갬비어(Gambier) 제도(망가레바 Mangareva): 때묻지 않은 자연과 문화

유용한 정보 

수도
파페에테 Papeete

입국 절차 

유럽 연합 시민, 유럽 경제 지역, 안도라(Andorre), 모나코(Monaco), 스위스(Suisse) 시민들은 입국 비자 없이 6개월 유효 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으로 입국 가능하다. 리턴 수단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그 외의 국적 소지자의 경우 프랑스 대사관 영사관에서 발급하는 비자를 소지해야 하며, 다음과 같은 허가를 받아야 한다: " valable pour la Polynésie française(프랑스령 폴리네시아에서 유효)"

미국을 경유할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요구하는 기준 조건에 부합하는 여권과 비자를 소지해야만 한다.
2009년 1월12일부터 파리 출발, 로스 앤젤레스 경유, 파페에테(Papeete)에 도착하는 모든 여행객들은 출발 72시간 전에 인터넷(site internet)을 통해서 전자 여행 허가제(ESTA) 양식에 가입하여 새로운 질의 양식을 사전에 기입해야 한다.

모든 관련 사항은 미국 관광 안내 사무소에서 문의 가능하다.

파리와의 시차
- 11 시간 / 겨울, - 12 시간 / 여름

화폐
퍼시픽 프랑(CFP), 유로 고정 환율. 1 유로(euro) = 119,33 프랑(CFP)

기후
열대성 기후

온도
평균 27 °C

교통

타히티 파아(Tahiti-Faa'a) 국제 공항은 유럽을 연결해주는 정기적인 주중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다. 에어 프랑스(Air France)와 타히티 누이 항공(Air Tahiti Nui)을 이용하는 노선은 파리 출발,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에서 기항하는 연결 편을 제안한다.

파리는 에어프랑스와 떼제베(TGV 프랑스와 브뤼셀)를 통해 인접 국가와 노선이 연결되어 있다.

그 외에도 유럽 주요 도시와 타히티를 연결하는 노선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다(로스 엔젤레스 경유)
에어 뉴질랜드(Air New Zealand)는 런던 또는 프랑크푸르트(Francfort)에서 출발해 로스 앤젤레스를 목적지로 하는 노선을 제안한다. 타히티까지는 타히티 항공(Air Tahiti)으로 연결 가능하다.
로스 앤젤레스까지의 비행 시간은 약 22시간으로 스탑 오버(stop-over)가 가능하다(각 항공사 마다 다를 수 있으니 문의 바람)

또한 타히티 누이 항공, 뉴 질랜드 항공, 콴타스(Qantas) 항공은 시드니(호주) 출발 노선을 타히티 누이 항공은 도쿄/오사카(일본) 노선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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