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 © Paris Tourist Office / Marc Bert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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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75008 PARIS fr

프랑스 패션계의 거장

알제리 오랑주의 주도, 지중해 연안의 항구도시 오랑(Oran)에서 1936년 태어나 자란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은 1954년 크리스찬 디올(Christian Dior) 입사했으며, 3년뒤, 1957년 크리스찬 디올이 갑작스레 세상을 뜨자 이브 생 로랑은 그의 뒤를 이어 크리스찬 디올사의 디자인을 맡게 된다.

 

 

1961년 디올사에서 파면 당하는 불운을 맞았으나 1962년 동료 삐에르 베르제(Pierr Berge)와 함께 자신의 부띠끄를 내게 된다.


1983년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생존해 있는 패션 디자이너에게는 최초로 이브 생 로랑에게 개인전을 열기도 했으며, 1985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는 등 프랑스의 국보로 추앙되기도 했다.


2008년 이브 생 로랑은 생을 마감하지만, 그의 이름을 딴 YSL는 프랑스의 대표적인 럭셔리 브랜드로 세계적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오픈 시간
일요일 12:00 - 18:00
월요일부터 토요일 10:30 -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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